남도전자신문
지역소식순천시
순천시, ‘2018 문화의 달 행사’ 개최지로 선정- 2018년 10월 20~22일, 문화예술 향유하고 신장시키는 문화대축제 -
곽판도  |  hdjungron@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6.03  12:41:5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순천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지자체가 주최·주관하는 ‘2018 문화의 달 행사’ 개최지로 순천시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문화의 달 행사는 지역의 문화 자생력 확보와 활성화를 위해 2003년부터 지역을 순회하며 개최하고 있으며, 각 지역의 특색 있는 문화자원 발굴·활용, 지역문화 네트워크 구축 및 정체성 확립 등의 목적을 가지고 시민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문화행사를 통해 문화와 예술의 흥과 정취를 공유하는 프로그램이다.

2018년 개최지 선정에는 총 7개 지자체가 신청해, 사업추진계획 적정성, 사업효과성, 문화자원 봉사자 활용 여부 등을 심사한 결과 순천시가 최종 선정됐다.

순천시는 2018년 문화의 달 행사를 ‘동천어화(東川漁化), 자연과 함께 살아가는 순천만의 노래’라는 주제와 ‘정원을 품은 행복도시, 문화예술로 꽃 피우다’는 슬로건으로 자연과 함께 생태적 삶을 살아가는 순천시민의 정서와 고유한 문화적 특색을 시민이 만들고 즐기는 문화 대축제 마당으로 승화할 계획이다.

문화의 달 행사는 내년 10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개최되며, 총 사업비 6억원(국비 3억, 지방비 3억)으로 공식기념행사, 문화예술행사 및 주민참여 프로그램 등으로 진행될 계획이다.

한편, 2016년에는 세종시에서 ‘문화의 세종지리지를 쓰다’라는 주제로 문화의 달 행사를 개최했고, 올해는 울산에서 아시아 철기문화의 상징, ‘달천, 빛이여 불이여’를 주제로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순천시가 실천해 오고 있는 생태적 삶의 가치와 배려의 정신은 2018년 문화의 달 행사를 계기로 생태·문화·예술·관광이 융합하는 아시아생태문화중심 순천의 정체성을 확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하동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곽판도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인기기사
1
‘섬진강 시인’김용택 초청 강연
2
오늘은 하동장날
3
국회의원 여상규 입니다
4
인터넷신문 하동 뉴스 창간 축사
5
구례군 2013 군민 건강 자전거타기 행사
6
하동초등 학부모들 거리에 나섰다 !
7
남해군 서상항에서 여수엑스포 구경 가면 할인 받는다?
8
하동뉴스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9
소재공원 유감
10
여러분 반갑습니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경남 하동군 하동읍 읍내리 173-4  |  대표전화 : 055)882-1309  |  팩스 : 055)882-1387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경남 아00159  |  발행인 : 곽판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승근  
Copyright 2011 남도전자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hdhd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