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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하동군 공무원에게 인간의 존엄과 군민의 당연한 권리를 이렇게 농단 당했다.농단 공무원 깃털에 불과, 몸통은 누구?
곽판도  |  hdjungro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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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7.09  08:2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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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하동군 적량면 서리 272번지와 117~1에서 아로니아와 매실농사를 짖고 있습니다.
2013년 2월 21일자로 농업 경영체에 등록 했습니다. 그리고 2014년 정부보조금이 20%가있는 퇴비포대거름을 400여포 신청하여 매실나무와 아로니아 나무에 시비를 하였습니다,

2015년 11월 5일 적량면사무소를 찾아 담당(안병룡)에게 포대거름을 신청하자 안병용은“올해부터는 농업 경영체에 등록이 되어야 신청이 가능 합니다”라고 말해 제가 “2013년에 등록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작년에도 포대거름을 신청하여 400여포를 보조금을 받고 거름을 나무에 하였습니다”라고 말하자 안병용은 못마땅하다는 표정을 지었습니다.

그 표정이 의심스러워 그 뒷날(2015년 11월 6일) 한국농산물 품질관리원 하동지소(농업경영체 등록업소)에 가서 농업 경영체 등록확인서를 발급받아 담당인 안병용에게 주면서“이것이 농업 경영체 등록확인서입니다” 라고 안병용에게 건너자 안병용은 한번 훝어 보고는 농업 경영체 등록확인서를 무성의하게 저에게 던졌습니다.그래서 당연히 비료 신청이 되는 줄 알고 집으로 돌아와서도 미심쩍은 생각이 들어 2015년 11월 16일 다시 면사무소를 찾았습니다.

   
   
 
그때는 담당산업계장 박점순과 면장이 있어 두 사람에게(면장과 박점순) 포대거름 이야기를 하고 신청을 받아 줄 것을 부탁하고 집으로 왔습니다.그러자 산업계 담당 안병용이 “비료는 농업기술센터에서 배정하니 농업기술세터에 가서 이야기하라” 고 해 나는 그길로 농업기술센터 주민소득과 임종우 계장에게 가서 저간의 사정을 이야기 하니까 임계장은 담당직원에게“한번 조사를 해 보라” 고 말하자 약간 몸이 우람한 담당 직원이 컴퓨터로 한참 검색을 하더니 “명단은 없고 지원된 흔적은 있습니다” 라고 말해 나는 어쨌든 곧 거름을 해야하니 배정이 되도록 해 달라“ 고 말하고 될 것으로 생각하고 집으로 돌아 왔습니다.

그 이전 2015년 11월 5일 적량면사무소를 방문 하여 거름을 신청하자 그 옆에 있던 적량면 우계리 상우이장 김계진이 제 주소가 있는 마을 이장에게 신청을 하라고 하여, 마을이장(제 여동생의 남편) 김영회를 찾아가 퇴비신청을 하려왔다고 말하자, 그 마을(경남 하동군 적량면 서리 하서)의 퇴비신청자 명단(적량면사무소에서 발행)을 한참 보더니 내 이름이 없다고 하여 “내가 면사무소에 들러 이야기 하겠다” 고 말하고 2015년 11월 5일 적량면 사무소에 들러 앞의 내용대로 이야기 한 것입니다.

2015년 11월 8일경 적량면 동리 이정마을에 사는 김용대 후배와 적량면소재 신향리정 에서 점심밥으로 돼지국밥을 시켜 먹고 있는데 적량면 사무소 박점순 산업계장 에게서 저에게 전화를 걸어와 “전산을 아무리 봐도 포대거름 지원자 명단이 보이지 않아 올해는 지원을 할 수 없다고 말해, 전화를 끊고 <국립농산물 품질관리원 하동지소>담당자에게 정화를 하여서 ”내가 적량면 사무소에 여러번 이야기 하였으나 말이 통하지 않는다“ 고 말하며 ”담당(여직원)께서 적량면 사무소 박점순 산업계장에게 전화를 하여서 이해를 시켜 달라“ 고 말하고 점심식사를 하고 있던 중, 국립농산믈 관리소 하동지소 담당자에게서 전화가 왔습니다.
 
그 여직원은 ”박점순 산업계장에게 상세히 이야기를 하였다“고 말 하며 ”집에 들어가시기 전에 면사무소에 한번더 들러 확인을 하고 들어가시라“ 고 말해 화가 머리끝까지 나서 김용대 후배와 점심식사를 마치고 시계를 보니 낮 12시 30분이어서, 후배 용대와 함께 하동읍 송림에서 건너에 보이는 무등산 절 아래에 있는 찻집 <산마루 그리워>에가서 시간을 보내고 오후1시경에 적량면 사무소에 가서 ”야 이 미친 연놈들아 그만큼 하였으면 됐지 더 이상 내가 어떻게 하여야 하느냐“ 고 화를 내고 하동군청 군수 비서실에 전화를 하여 ”군수님 계시면 바꿔 달라“ 고 하자 군수비서실 남자직원(노기철) 이 ”무슨 일인지 저에게 말하라“고 하여 ”군수님께 말씀드릴 이야기가 있다“ 고 말하여도 계속 그 남자 직원은 자신에게 말 하라고 하였습니다, 제가 화가 나서 ”야 이 새끼야 바꾸라면 바꿔“ 하고 곧장 군청으로 갔습니다.

부속실(비설실) 에 도착하여 그 남자비서에게 “내가왔으니 군수님께 말씀 드려라” 그 남자직원이 군수실로 들어가서 이야기를 하고 나온 후 약 1시간이 되어도 군수실 안에 있던 군수에게서는 소식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군수실로 들어가려는 순간 그 남자 비서가 군수에게서 온 전화를 받고 저를 군수실로 드려 보냈습니다.

저는 화가 머리끝까지 나서 앞에 있는 윤상기군수를 보며 “왜 그 미친 연놈들을 적량으로 보내 사람을 못살게 하느냐, 내 인내의 한계는 넘어 화를 주체 할 수 없다” 고“ 말하자 윤상기 군수는 비서실 직원에게 “감사계장을 당자 부르라는 호통을 치고 차를 한잔 마시면서 화를 삭이고 윤상기 군수가 적량면사무소 담당계장 박점순, 담당직원 안병용, 면장 등에게 그 일에 상응하는 벌칙을 줄 것으로 생각하고 집으로 돌아 왔습니다.

그 뒤 약 일주일후 하동군청 감사계장에게 가서 “적량면 박점순 계장과 안병용 담당에게 무슨 징계가 있었느냐” 고 묻자 감사계장은 “구두경고를 하였다” 고 말해 “그 사안이 구두경고를 할 사안이냐”고 말 하고 “ 하동군 전체가 썩는 냄새가 난다”고 말하자 감사계장은 “하동군에서는 더 이상은 안 됩니다, 다른 기관을 곽 사장님께서 잘 아시니 그곳에 고발을 하십시오” 라고말해 더 이상은 말해도 소용이 없을 것 같아서 집으로 돌아 왔습니다.

그리고 저는 하동 대한통운에 가서 유박비료 100포를 840,000원에 구입하여 농장부근 도로에 내려놓고, 고전면 신월리 구 신월초등학교 사택(현 거주지) 으로 돌아 왔습니다.
유박비료도 제가 정상적으로 농업 경영체에 가입이 되었고, 그 기준에 맞추면 20% DC된 가격으로 구입이 되지만 하동군과 적량면의 계획적인 방해로 당연히 받아야만 될 정부의 보조금을 받지 못해 손해를 본 것입니다.

   
 
유박비료를 구입한 그 뒷날 적량면 사무소 박점순 계장이 저의 집으로 찾아와 “비료가 배정 되었으나 신청을 하라” 고 말해 “비료는 어제 하동 대항통운에서 샀다” 고 말 했습니다, 그러자 박점순 계장은 라면 1박스를 내려놓으면서 저에게 “먹으라” 고 하여 제가“라면은 평소에 좋아하지 않고 또 그 라면이 목에 넘어가겠느냐 가지고 가라” 고 하자 박점순 계장은 “동네사람들에게나 나누어 주라” 고 말해 “나는 동네사람들도 잘 모르니 박계장이 나가면서 동네사람들을 만나면 주고가라” 고 하니 박점순 계장은 그 라면박스를 들고 갔습니다.

이상이 제가 겪었던 하동군 행정이 저에게 행한 고의적인 문제점입니다, 이 문제점은 그동안 제가 겪었던 많은 일들의 일부분이며, 20대부터 지역구 야당 의원이셨던 고 <문부식> 의원을 도우면서 정치를 배웠고, 하동군 농민회의 <사무국장>을 하였으며, <통일민주당 중앙당 사회직능국 경제단체차장>과 <민주산악회 하동군지부장>을 하면서 김영삼 대통령의 당선을 위해 평생 험한 야당의 길을 걸어 왔습니다.

그리고 <하동신문을 창간하여 지역의 비뚤어진 자화상을 바로 잡으려는 노력도 하였으며, 그 뒤 김대중 정부 때에는 적량면에서 국민당에서 군의원 등록금 500,000원을 지원받아 군 의원 적량면 지역에 출마 하였으나, 당시 사회 분위기나, 저의 역량, 자금부족, 등으로 유효 투표율의 35%를 받는 선에서 패하였습니다.그 군 의원 선거는 애초부터 당선이 목표가 아니었습니다, 당시 여당이었고 여당의 적량면 협의회장과 적량면장, 현역 군의원인 하유시 씨를 상대로 저 같은 색깔이 분명한 사람이 당선될 확률은 0%였고, 다만 적량면 유권자들도 군 의원 투표를 자신들이 지지하는 후보를 선택 할 수 있도록 하자는 것이 저의 생각 이었습니다.

현재 저는 아로니아 농사를 잣고 있습니다, 작년2016년에는 약 2,5톤을 생산 하여 판매를 다 마치고 현재는 적량에 사는 후배 강무중(농어촌공사 하동지사근무)에게서 150kg을 매입하여 팔고 있습니다, 그리고 인터넷신문 <남도전자신문>을 발행하고 있으며, 지난 대통령 선거 때는 통일시대위원회 하동군군지구 위원장으로 임명되어 문대통령의 선거운동을 하였으며, 통일시대 위원회는 현재까지 그 조직이 활발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저는 문재인 대통령을 존경 합니다, 그리고 문재인 대통령께서 법과 원칙이 통하는 사회, 평등이 보편화 되어 차별받지 않는 세상을 만들어 주실 것을 확신 합니다, 그리고 저 같은 사람들이 지역에서 억울한 피해를 입는 일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았으면 하는 것이 저의 바램입니다,.

부디 제 사정을 이해해 주시어 여러 가지 난마처럼 엮여있는 사건 하나하나를 다 밝혀 관계된 사람들에게 법을 엄중하게 적용시켜, 법 앞에는 만인이 평등하다는 보편적 사고가 자리해, 다시는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지 않는 사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이글을 맺습니다.

                               주민등록상거주지 : 경남 하동군 적량면 서촌길 23~7 
                                               
                     현 거주지 :경남 하동군 고전면 신월리 노화길3번지남도전자신문 발행인 곽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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