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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경찰서 수사과 지능팀 공명규 경사와 교통조사계 박창석 경사의 헌법유린과 국민유린
곽판도  |  hdjungro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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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7.19  08: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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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약 30년 전부터 우울증을 앓고 있습니다, 제가 앓고 있는 우울증은 계절성 우울증입니다, 계절성 우울증은 봄이 되고 햊볏이 강해지면 몸의 기운이 살아나서 정상적인 생활을 합니다, 태양 빚을 몸으로 받아서 생성되는 비타민D가 활성화 되면서 컨디션이 제 자리를 잡습니다.

그러다가 여름이 지나고 가을이오는 환절기에는 기분이 조금씩 우울해집니다, 그것은 햊빗이 약해지고 낮의 길이가 짧아지는데 원인이 있습니다, 그러나 가족들과 단란하고 주변여건이 원만하면 그것도 극복이 됩니다, 저는 현재 이혼을 한지는 5년여가 되고, 그 이전 별거를 약10년 간 해 왔습니다,
그러다보니 우울증을 치료하는 치료제를 살 돈도 없어 큰 고통을 겪었으며, 제가 서울의 여동생에게 요청하여 그동안 병원비는 서울여동생이 챙겨줘서 약을 복용하여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그리고 여수에 살고 있는 제위의 누님이 현재까지 반찬을 만들어 여수에서 택배로 보내와 그것으로 근근이 살아가고 있습니다, 여수의 누님도 가난한 매형을 만나, 아이들이 어렸을 때 매형이 중동으로 일하려가고, 누님은 맨땅위에 큰아이가 동생들을 보살피게 하고 벽돌을 머리에이고 3층이나 4층 또 그보다도 높은 곳으로 벽돌을 나르는 소위 <노가다>를 했습니다.

그리하여 가정을 꾸려가기 때문에 현재의 생활도 어렵습니다, 아들은 병원에서 엑스레이 기사를 하고,  그 큰딸은 경기도 어느 고등학교에서 영양교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둘째딸은 공무원 시험에 합격하여 수도권의 국립대학에서 근무하고 있고, 셋째딸 연화는 서울의 치과병원에서 간호사로 일한지가 오래 되었습니다, 그리고 넷째딸 막내 연옥이는 대전의 국립병원 간호사로 일 하고 있으며 결혼도하여 아이 낳고 잘 살고 있습니다.

현재 누님과 매형은 네 딸들이 보내주는 돈으로 생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생활하는데 여유가 없습니다, 그런 누님이 30년이 넘게 반찬을 만들어 저에게 택배로 보냅니다.

저는 매년 겨울이오면 병원에 입원을 합니다, 가을이 지나고 초겨울이 오면 점점 울울한 기분이 듭니다, 아이들과도 소통이 안 되고 이혼을한지도 5년이 넘어 폐교된 신월초등학교 사택에서 외로움이 밀려오고, 돈이 없어 친구들의 경조사에도 못갑니다, 그런 일들이 반복되면서 우울증 증세가 점점 심해 옵니다, 그러면 하동병원에 입원을 하여서 겨울을 납니다, 하동병원 입원비도 누님과 여동생들이 도와줍니다, 작년 겨울에는 하동병원에서 입원을 하다가 전도에 있는 우리들 병원(정신 ,알콜 전문병원)4층 폐쇠 정신병동에서 70일 입원하고 3월 10일경에 퇴원 하였습니다,

그런데 4월초 하동결찰서 수사과 지능팀 공명규 경사에게서 전화가 왔습니다, “문자를 보냈는데 못 보았느냐” 고 말 하길래 ‘제가 문자를 매일안봅니다 무슨 일이 있습니까?’ 하고 묻자 공명규 경사가“오용식 씨가 고발을 하여서 조사를 받아야 되니 신분증과 도장을 가지고 경찰서로 오라” 고 했습니다, 그 몇일 후 점심을 먹고 오후 약3시경 경찰서를 찾아 공명규 담당에게 가서 “무슨 일입니까 오늘 조서를 받고 가겠습니다‘ 하니까 ”0214년 6월 2일자 <글로벌경남>경남에 기사를 낸 적이 있습니까?“ 하고 묻길래 ”예 오용식씨의 허락을 받아서 오용식씨가 발행인이 되어있는 ’글로벌경남을 한번 발행한 일이 있습니다“ 그것이 무슨 문제가 됩니까?‘ 그러자 공명규 조사관은 ”오용식 씨가 자신의 허락 없이 신문을 을 발행했다면서 그 일로 고발을 했습니다“ 라고말해 ”오용식 씨가 누굽니까 하동에서 고발을 밥 먹듯이 하는 고발 전문가입니다 그런 오용식씨를 잘 알고 있는 제가 오용식씨 허락 없이 신문을 발행 하겠습니까? 그 신문 을 제하고 같이 만들었습니다, 현재까지 그 신문의 감사는 제가 되어있습니다, 그리고2014년 6월일인데 삼년이 지나고 고발 하는 것은 무슨 일이며, 신문이 잘못 되었다면 신문이 발행된 즉시 고발을 했다면 약간의 명분도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오용식 씨가 사는 곳에 그동안 수십 번을 가도 신문 이야기는 일체 없었습니다“ 라고 말 하자 지능수사 팀장이 ”오용식씨와 대질신문을 해야겠습니다“ 라고 말해 제가 ”나도 정신병원에서 퇴원한지 엊그제고, 오용식씨도 아무런 잘못이 없는 저를 고발한 것을 보면 정신이 온전하지 못 한 것 같으니 정신병자 두 사람을 보아놓고 내가 옳니 네가 옳니 하는 대질신문은 못받겠다“ 라고 말하고 나 경찰서를 나왔습니다.

그리고 몇일 후 제가 경찰서 담당에게 전화를 하여 “거짓말 탐지기로 진위를 가리는 것이 좋겠습니다”라고 말 하자 그렇게 하자고 공명규 담당이 말 했습니다, 몇일 후 공명규 담당에게서 전화가 왔습니다, 그 당시 날짜와 시간은 정확하지 안습니다만 공명규 담당자는 “진주경찰서 7층에 거짓말 탐지기가 있으니 00시까지 그곳으로 오라” 고 말해 “오늘은 선약이 있어서 안됩니다, 다음으로 날짜를 잡아서 연락을 주십시오” 말해 구 후 날짜가 잡혔다면서 진주에서 만나자고 해서 그렇게 하자고 통화를 끝냈습니다.

그런데 진주경찰서로 가기로 한 날 몆 일전, 공명규 담당에게서 전화가 와서 “진주경찰서 거짓말 탐지기를 담당하는 경찰관이 다른 일로 인해 출장을 가서 그날은 안 되고 다음에 날을 잡아, 것짓말 탐지를 하자”고 말해 “그날은 오용식 씨도 같이 가서 거짓말 탐지를 해야 합니다” 그렇게 말하자 담당은 “오용식 씨는 몸이 안 좋아 못갑니다” 라고말해 “경찰서 승합차를 타고가면 됩니다”라고 제가 말 하자 “오용식 씨는 몸이 안 좋아 거짓말 탐지가 안됩니다”라고 말해, “거짓말 탐지기는 몸이 아프던지 안 아프던 그것이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건강이 나쁜 대로 거짓말 탐지를 하면 미세한 목소리의 변화의가 그래프로 나타나 전문가가 그것을 분석해서 진위를 가려내는 것이 거짓말 탐지를 하는 것이 아닙니까? ”라고 말하고 “나도 지금까지 30년을 넘게 항 우울제 신경안정제, 수면제를 복용하고 있는데 나는 되고 오용식 씨는 안된 다면 그것은 공평한 수사원칙을 어기고 편파적이고 기획수사의 냄새가 납니다”라고 말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 후 공명규 수사관이 전화로 “ 내 선에서 이 사건의 수사를 끝내겠으니 경찰서로 들어 오십시요” 하여 경찰서로 가서 간단한 이야기를 하고 수사는 종결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후 몆   밤 9시경 오토바이를 타고 읍내에서 경찰서 앞 로터리를 지나 군청 앞을 통과하여 좌측 강변도로를 접어들어 재첩마을을 지나 목도리입구 주유소와 과속단속 카메라를 통과하여 목도솔밭을 지나고 횡천 강이 섬진강과 합류하는 교량을 통과하여 오른쪽 강가에는 갈대밭에 데크 를 깔아 길을 놓은 지역을 통과하여 약 150m 만 지나면 4차선이 나오고 과속과 신호위반 단속카메라가 있는 곳에서 좌회전을 하여 약 50m를 가면 제가 사는 노화마을이 나오고, 저는 그 곳으로 가기위해 제가 오토바이를 중앙선 쪽으로 붙이려고 할 때, 택시한대가 제가 진행하는 방향으로 뒤에서 오더니 제 오른쪽으로 약 120km의 속도로 지나갔습니다, 제가오토바이를 타고 같은 방향으로 진행하는(하동읍에서 전도방향)데 그 시간에는 신호등도 점멸등으로 바뀌었고 추월을 하려면 제 왼편쪽 중앙선을 넘어서 추월을 해야 하는데 제 오른쪽 편을 무서운 속도로 제 팔꿈치를 약간 스치면서 지나갔습니다, 그 당시 반대편 차선에는 지나가는 차량이 한 대도 없었습니다.

제가 화가 나서 오토바이의 속도를 높여서 전도 쪽으로 쏜살같이 달아나는 택시를 쫒아 같습니다, 터널을 지나고도 택시의 후미 등이 보였습니다, 저는 전도 <순천 가는 고속도로 밑> 교량 밑에 가서 오른 쪽 편 전도택시회사를 보았으나 불은 꺼져 있고 택시는 한 대도 보이지 안았습니다, 그래서 다리 밑 건너편에 택시한대가 젊은 남녀손님과 이야기를 하고 있길래 그 택시운전기사에게 “방금 하동 쪽에서 택시한대가 이곳을 지나가는 것을 보지 못했습니까?” 라고 묻자 개인택시 유니폼을 입은 약간 호리호리한 체격의 나이가 든 운전기사는 “못봤습니다” 라고말해 내가 “이새끼 잡으면 다리몽둥이를 뿌러뜨리겠다”고 말한 후 오토바이를 돌려 제가 사는 노화마을로 돌아올라 왔습니다.

그리고 터널을 지나고 과속방지카메라를 통과하여 약 100m 쯤 갔을 때 뒤에서 차량의 불빛이 비춰 두려운 생각에 오토바이를 세우고 차가 지나가기를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그 차는 제가 오토바이를 멈추자 차를 멈추고 오토바이를 천천히 움직이자 그 차도 제 속도에 맞추어 천천히 차를 운전하여 저를 따라 같이 움직였습니다, 저는 마음을 단단히 먹고 우회전을 하여서 우리 동네 쪽으로 천천히 오토바이를 움직이자 그 차도 천천히 저를 따라오더니 우리 동네로 제 오토바이가 진입하자 더 이상 따라 오지안고, 하동방향으로 갔습니다,

문제는 그 차가 택시이고 조금 전 집으로 내려갈 때 저를 해하기 위해, 추월선에는 아무런 차도오지 안는데 고의로 제 오른쪽으로 불법고속주행을 하면서 제 팔꿈치를 스쳤던 그 택시였습니다, 차 지붕위의 택시등도 꺼져있었고 빈차라는 등도 꺼져 있었으며 실내등도 모두 꺼져있고 후미 등은 희미하여 넘버를 식별할 수도 없었습니다, 차의 색은 엿은 회색 이였습니다, 그러니까 내려갈 때 저를 위협하고 지나갔던 바로 그 택시였습니다.

문제는 여기부터였습니다. 저는 신분의 위협을 느껴, 다음날오전 경찰서 2층 정문을 통과하여 수사과로 가려니까 계급이 무궁화 잎 네 개를 단 키가 약간 작고 단단하게 생긴 분이 “어떻게 왔느냐”고 묻길래 어제 밤의 이야기를 대강 들려주고 “어느 곳으로 가야하느냐?” 고 묻자 그분은 “형사계로 가라” 고 하여 형사계라는 명패가 붙은 사무실 문을 열어 보았으나 사무실 문이 잠겨 열리지안아 바로 옆 지능수사팀 으로 가서 어제 밤에 겪은 일을 이야기하니, 공명규 경사가 “그런 일은 경찰서와 무관하니 경찰서에 올 일이 아니라”고하며 "오토바이에 블랙박스를 달았느냐?"고 해 세상에 오토바이에 블랙박스를 달고있는 사람이 있습니까?"고 하며 “그러면 이런 일을 어느 기관으로 가야하느냐”고 제가 시비조로 말 하자 옆에 있던 조영남 경정이 “상세하게 써서 교통수사계에 제출하면 됩니다” 그리하여 교통수사계로 가서 거기서주는 볼편과 수사용 용지에 상세하게 써서 제출하고 왔습니다.

그런데 2017년 6월 19일 오후6시경 집에서 기르는 새의 먹이 조를 사기위해 축협 앞 곡물가게 앞에 있으니까 교통수사계 담당자 박창석 경사에게서 전화가 왔습니다, 박창석 경사는 제에게 할 말이 있다고 하며 “지금 사무실밖에 있으니 사무실에 가서 다시 전화를 하겠다” 고 말하여 제가 “마침 나도 할 말이 있어 전화를 하려는 참인데 잘 되었습니다”, 라고 말 하자 박창석 조사관은 “무슨 이야기냐” 고 하여 제가 “그 사건이 일어난 그날밤 그 시간대에 C의 통화내역을 조사해 보라”고하니 박창석 조사관은 “사무실에 들어가서 20분후에 전화를 하겠다” 하여 저는 새 먹이를 사서 고전면 신월리 노화마을 구 신월초등학교 사택인 저의 거처로 돌아와서 박창석 경사의 전화를 기다렸으나 전화가 30분이 지나도 오지 않아, 제가 박창석 조사관에게 전화를 하였으나 통화 중 이었고 계속 수 십분 동안 통화를 재 시도를 하여도 계속 통화중 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불안감을 느껴, 국번 없이 112에 전화를 하여 개략의 사건 경위를 말 하고 “어떻게 해야 하느냐”고 묻자 그곳에서 “광양경찰서를 연결해 주겠다 그곳하고 이야기 해 보아라” 고 하였습니다, 광양경찰서에서는 남자 직원이 전화를 받았습니다, 또다시 사건의 내용을 개략적으로 이야기하고 “어떻게 해야 되느냐”고 묻자 상급기관의 전화번호를 줄 테니 거기에 전화해서 상의해 보라고 하였습니다, 전화번호는 <055~233~2124>번 이였습니다, 그곳은 오래 동안 신호를 보내도 전화를 받지를 안아서, 급한 마음에 금성파출소에 전화를 하여 이야기하고 “지금 불안해서 견딜 수가 없으니 도움을 달라” 고 하자 “지금 그곳으로 갈 것이니 기다려 달라” 고하고 전화를 끊고 기다리고 있으니까 하동경찰서 박창석 조사관에게서 전화가 걸려 와서 내가‘당신과는 할 말이 없으니 당신 알아서 하라“ 고 하면서 전화를 끊고 약 20분후에 금성면 파출소 에서 경찰관 2명이 왔습니다.

저는 그동안의 이야기를 다 하고 금성면 경찰관에게 “C의 전화와 현재 하동읍  택시 업을 하는 L과수년간 야당을 해온 K씨의 최근 통화내역을 보면 무언가 나올 것이다” 라고 말 하고 어제 2017년 6월20일 오후2시경에 교통수사계로 가서 담당결찰 박창석 경사가 자리를 비우고 없어 교통조사계 팀장에게 “박 조사관이 어디에 갔느냐” 고 묻자 팀장은 “내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cctv 분석 하려 갔다” 며 그 시간대에 cctv를 다 조사해 보았는데 없어서 지금도 찾고 있는 중 이라는 말을 해서, 제가 팀장에게 “ 그 시간대에는 통행하는 차량의수도 적고 제 오토바이는 뒤에 노란 컨테이너 박스를 달고 있고 오토바이 앞에는 바람막이가 있어 분별하기가 쉽고, 또 그날 밤 전도 고속도로 다리 밑에서 유니폼을 입은 개인택시기사도 제가 말을 걸어 확인하면 내가 그날 밤 그곳을 제가 다녀간 것을 확인할 수 있고, 그래도 cctv에 나타나지 않는다면, 그 시간대에 그 주위의 모든 cctv를 조작하여 껏다는 것 밖에 더 설명 할 수가 있습니까?”라고 말하고 어제저녁 금성면 쳥찰관 에게 말 했던 대로 “C, L,K씨의 최근 통화내역을 알아보면 무언가 나올 것 같다” 는 말을 하자 팀장은 전화 통화내역 조사는 할 수 없다“ 고 말해 제가‘ 그것은 수사의 기본이 아닌가? 라고 말 하며 ”꼭 안되면 내가 변호사를 선임하여 통화 내역을 알아 보겠다“ 하고 말하고 경찰서를 나 왔습니다, 그런데 하동경찰서 교통수사계 에서는 수사의 ABC중 A로가장 기본인 통화기록 확인을 반색을 하면서 거절하는지 자꾸 의혹만 커 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4일전 교통조사계 박창석 경사 에게서 전화가와서 "그 택시를 알아냈으니 시간이 나면 교통조사계로 오라" 고 말 하였으나 뻔한 결과가 기다리고 있을것 갔아 가지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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